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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 149만 원대 메가트론 로봇 예약 판매 시작

로보센이 트랜스포머 메가트론 플래그십 오토컨버팅 로봇의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가격은 1,499달러이며 오는 12월 출시된다.

로보센이 트랜스포머 메가트론 플래그십 오토컨버팅 로봇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499달러이며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은 CBR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높이 21인치로, 음성 명령이나 앱을 통해 로봇 모드와 탱크 모드 사이를 오간다. 36개의 서보모터와 118개의 마이크로칩이 들어갔으며, 로봇 모드에서는 걷고 펀치와 베기 동작을, 탱크 모드에서는 궤도로 오르고 회전하며 주행한다.

성우 프랭크 웰커가 녹음한 270개 이상의 대사가 포함됐고, 사용자가 동작 시퀀스를 직접 프로그래밍할 수도 있다. 로보센은 하스브로와 협업해 3년 넘게 연구개발을 진행해 이 제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전 메가트론과 다른 로보센 라인업

로보센은 2024년 프랭크 웰커의 사인이 들어간 40개 한정판 메가트론 로봇을 선보인 바 있다. 2021년에는 스스로 변신하는 옵티마이저 프라임을 출시했고, 2025년 말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녹음 기능을 갖춘 플래그십 오토컨버팅 사운드웨이브를 내놨다.

한눈에 보기

메가트론 로봇 가격은 얼마인가?

1,499달러이며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메가트론 로봇은 언제 출시되나?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어떤 기능이 있나?

음성 명령과 앱으로 로봇 모드와 탱크 모드를 오가며, 36개 서보모터와 118개 마이크로칩, 프랭크 웰커의 270개 이상 대사, 사용자 동작 프로그래밍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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