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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K-net 클라우드 AWS 전환 완료

솔트웨어가 K-net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AWS로 이전하고 Amazon EKS 기반 쿠버네티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솔트웨어가 K-net의 기존 클라우드 시스템을 AWS로 이전하고, 쿠버네티스와 Amazon EKS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솔트웨어는 K-net의 서비스 구조와 요구사항을 분석해 최적화된 AWS 아키텍처를 설계했다. 이어 Amazon EKS 기반 쿠버네티스 플랫폼을 구축해 서버 기반 운영을 컨테이너 기반 운영으로 전환했다.

환경 구성의 표준화와 재현성을 확보하기 위해 Terraform 기반 IaC(Infrastructure as Code)를 적용했으며, GitOps 방식의 Argo CD를 도입해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자동화하고 운영 가시성을 높였다.

K-net은 현재 AWS 인프라에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솔트웨어의 MSP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 운영된 클라우드 환경

K-net은 2015년부터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해 왔으나 서비스 확장과 운영 고도화에 한계를 겪어 왔다.

한눈에 보기

솔트웨어가 K-net에 구축한 쿠버네티스 플랫폼은 무엇인가?

Amazon EKS 기반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서버 기반 운영을 컨테이너 기반 운영으로 전환한 것이다.

K-net은 현재 어떤 기술 지원을 받고 있나?

솔트웨어의 MSP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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