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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이달 갤럭시 S27 패널 양산 시작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갤럭시 S27용 패널을 4700만~4800만 장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달부터 갤럭시 S27 시리즈용 AMOLED 패널 양산에 들어간다. GSM아레나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S26 패밀리보다 약 10% 많은 패널을 갤럭시 S27 시리즈에 공급할 계획이다.

갤럭시 S27 라인업은 네 종류다. 6.27인치 갤럭시 S27, 6.66인치 갤럭시 S27+, 6.47인치 갤럭시 S27 Pro, 6.89인치 갤럭시 S27 Ultra로 구성된다.

갤럭시 S27 패널의 연간 출하 목표는 4700만~4800만 장이다. 삼성은 삼성디스플레이에 갤럭시 S27 Pro용 패널을 올해 200만~300만 장, 내년 400만~500만 장 출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갤럭시 S26 이후 물량 확대

삼성디스플레이는 2025년 10월 갤럭시 S26 시리즈용 패널 공급을 준비한 바 있다. 당시 언급된 Exynos 2700은 갤럭시 S27 시리즈와 관련해 거론된 칩셋이다.

한눈에 보기

갤럭시 S27 시리즈는 몇 종류인가?

6.27인치 갤럭시 S27, 6.66인치 갤럭시 S27+, 6.47인치 갤럭시 S27 Pro, 6.89인치 갤럭시 S27 Ultra 등 네 모델이다.

갤럭시 S27 패널 출하 목표는?

연간 4700만~4800만 장이다. 갤럭시 S27 Pro용은 올해 200만~300만 장, 내년 400만~500만 장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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