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6910억원…분기 최대 실적
삼성전기는 3분기 매출 3조7633억원, 영업이익 69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다.
삼성전기가 2026년 3분기 매출 3조7633억원, 영업이익 69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기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5%, 전분기 대비 57%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컴포넌트 부문이 3분기 매출 1조88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 전분기 대비 14% 성장했다. 패키지솔루션 부문은 9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다. 광학솔루션 부문은 94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9% 줄었다.
삼성전기는 4분기에 주요 고객사의 차기 플래그십 모델용 고해상도 슬림 카메라를 양산할 계획이다. 또 서버 CPU와 AI 가속기용 고부가 FCBGA 제품을 공급하고 생산 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실적은 techm.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삼성전기의 2026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얼마인가?
매출 3조7633억원, 영업이익 6910억원이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기 광학솔루션 부문의 3분기 매출은?
94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었고 전분기 대비로는 9% 감소했다.
삼성전기는 4분기에 무엇을 준비하나?
주요 고객사 차기 플래그십용 고해상도 슬림 카메라 양산과 서버 CPU·AI 가속기용 고부가 FCBGA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