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티에리 앙리와 'Welcome to Foldables' 캠페인 진행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홍보를 위해 티에리 앙리와 손잡고 유럽 전역에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 홍보를 위해 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티에리 앙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의 이름은 'Welcome to Foldables'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유럽 전역에서 진행되며, 각 폴더블 기기가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어떻게 맞춰지는지를 보여주는 일련의 영상 시리즈로 구성된다. 티에리 앙리가 이 영상들에 출연한다.
삼성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폴더블 라인업의 활용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영상 공개 일정이나 국가별 세부 내용은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갤럭시 Z 폴드8, 폴드8 울트라, 플립8은 지난 7월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미 출시된 기기의 판매를 뒷받침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해당한다.
이번 소식은 GSM아레나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Welcome to Foldables' 캠페인은 어디에서 진행되나요?
유럽 전역에서 진행된다.
티에리 앙리는 이번 캠페인에서 무엇을 하나요?
각 폴더블 기기가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어떻게 맞춰지는지 보여주는 일련의 영상 시리즈에 출연한다.
이번 캠페인이 홍보하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