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방열판 장착 2TB '옵티머스 GX PRO 8100' 출시
순차 읽기 14,900MB/s, 쓰기 14,000MB/s의 PCIe 5.0 SSD가 방열판 모델로 일본 시장에 나왔다.
샌디스크의 PCIe 5.0 SSD '옵티머스 GX PRO 8100' 2TB 방열판 모델이 2026년 10월 22일 일본 유통 시장에 출시됐다고 아키바 PC Watch가 보도했다.
방열판은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드라이브는 PCIe Gen5 x4(NVMe 2.0) 인터페이스와 8세대 SANDISK BiCS TLC 3D CBA NAND를 사용한다.
성능은 순차 읽기 14,900MB/s, 순차 쓰기 14,000MB/s다. 랜덤 읽기는 230만 IOPS, 랜덤 쓰기는 최대 240만 IOPS를 기록한다. 총 쓰기 내구성은 1,200TBW다.
방열판이 없는 2TB 모델은 2026년 9월에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옵티머스 GX PRO 8100 2TB 방열판 모델의 순차 속도는?
순차 읽기 14,900MB/s, 순차 쓰기 14,000MB/s다.
방열판 소재는 무엇인가?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이다.
쓰기 내구성은 얼마인가?
총 1,200TBW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