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 피지컬AI 보안 국책과제 공동연구기관 참여
센스톤이 OT 구간 보안과 제어명령 사전 검증 기술을 맡는다. 라온시큐어 주관 컨소시엄에 전북대·서강대가 함께한다.
센스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국책과제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과제에서 센스톤은 OT 엔드포인트 구간 보안과 제어명령 분석·통제, 자사 OTAC 기술 기반의 AI 이상탐지·대응을 담당한다.
컨소시엄은 라온시큐어가 주관하며 전북대학교와 서강대학교가 참여한다. 다크팩토리 환경을 겨냥한 피지컬AI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이 목표다.
제어명령 사전 검증 체계 구축
센스톤은 제어명령이 실제 설비에 도달하기 전에 허용 여부를 검증하고 통제하는 사전 실행 컨트롤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센스톤은 2026년 8월 헤이그 시장의 방문을 받았고, 2026년 7월에는 유창훈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5년 12월에는 OTAC 기반 기술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내용은 ZDNet Korea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센스톤이 참여하는 국책과제는 무엇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 계층 보안 기술 개발' 과제다.
컨소시엄에는 어떤 기관이 참여하나?
라온시큐어가 주관하고 전북대학교, 서강대학교가 참여하며 센스톤은 공동연구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