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 스케일업 팁스 선정…3억 원 규모 정부 R&D 확보
센스톤이 2026년 스케일업 팁스 2차 특화과제에 선정돼 3억 원의 정부 R&D 자금을 확보하고 OTAC TAG 고도화에 나선다.
OT 보안 기업 센스톤이 중소벤처기업부와 TIPA가 운영하는 2026년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특화 2차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를 통해 센스톤은 3억 원 규모의 정부 R&D 자금을 확보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센스톤은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OT 인증 보안 게이트웨이인 'OTAC TAG'를 인증 이후 세션과 권한 제어까지 아우르는 허브 형태로 확장할 계획이다.
개발 결과물은 과제 종료 시점인 2029년 8월까지 단계적으로 상용화된다.
OT 보안 영역 확장
센스톤은 앞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성과공유 과제를 통해 OT 인증 및 접근제어 시스템을 검증한 바 있다. 또 자사 기술을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24시간 무중단 생산라인에 적용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12개 주의 정수 처리 시설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발생했다고 확인했고, 영국에서는 이란 연계 해커의 공격으로 가스 발전소가 나흘간 가동을 멈춘 사례가 있었다.
한눈에 보기
센스톤이 확보한 정부 R&D 자금은 얼마인가?
2026년 스케일업 팁스 특화 2차 과제를 통해 3억 원 규모의 정부 R&D 자금을 확보했다.
OTAC TAG 개발 결과물은 언제 상용화되나?
과제 종료 시점인 2029년 8월까지 단계적으로 상용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