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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씨, 애플 첫 OLED 맥북 프로에 블루 호스트 공급

에스에프씨가 삼성디스플레이 T3 소재 세트의 블루 호스트만 공급하고 블루 도펀트는 경쟁사가 맡았다고 증권신고서에서 밝혔다.

에스에프씨(SFC)가 애플의 첫 OLED 맥북 프로에 들어가는 삼성디스플레이의 T3 소재 세트에 블루 호스트를 공급한다고 증권신고서에서 밝혔다. 애플은 다음 주 첫 OLED 맥북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내용은 ZDNet Korea가 보도했다.

SFC는 T3 소재 세트에서 스택 1과 2의 블루 호스트만 담당하고, 블루 도펀트는 경쟁사가 공급한다고 신고서에 적었다.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IT 8.6세대 OLED A6 라인에서 생산한다.

SFC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일본 호도가야의 합작사다. 최대주주는 52.96%를 보유한 호도가야이며, 삼성디스플레이의 SVIC67 펀드가 29.56%를 들고 있다. 지난 2025 회계연도 매출은 1608억 원으로, 삼성디스플레이가 76%, 호도가야가 9%를 차지했다.

특허 소송과 상장 절차

SFC는 LG화학 특허 소송 1심에서 나온 80억 원 배상 판결이 2025년 영업이익 217억 원의 37%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2024년 12월 339억 원을 청구하는 특허침해 소송을 냈고, 2026년 9월 일부 승소했다. 블루 소재 특허 사건에서는 SK머티리얼즈JNC가 22일 대법원에 상고했다고 SFC는 전했다.

SFC는 코스피 상장을 위해 500만 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3만 1600원에서 3만 6100원이다.

한눈에 보기

SFC는 애플 OLED 맥북 프로에 어떤 소재를 공급하나?

삼성디스플레이 T3 소재 세트에서 스택 1과 2의 블루 호스트를 공급한다. 블루 도펀트는 경쟁사가 맡는다.

SFC의 코스피 상장 공모 규모는?

500만 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3만 1600원에서 3만 6100원이다.

LG화학 특허 소송 1심 배상액은 얼마인가?

80억 원으로, SFC의 2025년 영업이익 217억 원의 3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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