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Sigma FP2'·'ELECTRONIC VIEWFINDER EVF-21' 공급 지연 가능성
시그마는 예상보다 주문이 몰려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11월 11일 출시 후 수령이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시그마가 10월 29일 'Sigma FP2' 카메라와 'ELECTRONIC VIEWFINDER EVF-21'의 공급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두 제품은 11월 11일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그마에 따르면 주문이 예상을 웃돌면서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사전 예약한 일부 고객은 출시 이후 제품을 받기까지 더 기다려야 할 수 있다.
'Sigma FP2'는 2450만 화소의 부분 적층형 CMOS 센서와 틸트 방식 후면 모니터, 약 70GB의 내장 메모리를 갖췄다. 이번 소식은 dc.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출시일과 제품 사양
판매 개시일은 11월 11일로 예정대로 유지된다. 다만 시그마는 생산 상황으로 인해 실제 수령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눈에 보기
'Sigma FP2'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11일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공급이 지연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그마는 주문이 예상을 웃돌아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 고객도 영향을 받나?
일부 사전 예약 고객은 출시 이후 제품을 받기까지 더 기다려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