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 11월 3일 바르셀로나 개최
주최측이 11월 3~5일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의 프로그램과 연사 600여 명 명단을 공개했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SCEWC) 2026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 그란 비아(Gran Via) 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과 일정, 확정된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
2026년 행사의 주제는 'Urban Solutions, Real Impact'이며, 600명 이상의 연사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는 투모로우.모빌리티 월드 콩그레스(Tomorrow.Mobility World Congress), 신설된 하우징 월드 서밋(HOWS Barcelona), 투모로우.블루 이코노미(Tomorrow.Blue Economy)와 함께 열린다.
개막 기조연설은 퓨처리스트닷컴(Futurist.com)의 니콜라스 배드민턴(Nikolas Badminton) 최고 미래학자가 맡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키스 헤르토흐(Kees Hertogh), 델 테크놀로지스의 남관응(Nam Guan Ng),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빌렐 자무시(Bilel Jamoussi), 다후아 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의 존 리(John Li) 등도 연사로 참여한다.
4개 대륙의 시장과 지역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안 이달고(Anne Hidalgo) 전 파리 시장을 비롯해 안드레 디킨스(Andre Dickens) 애틀랜타 시장, 하리스 두카스(Haris Doukas) 아테네 시장, 주세페 살라(Giuseppe Sala) 밀라노 시장, 게르게이 카러초니(Gergely Karácsony) 부다페스트 시장, 대릴 배런(Daryl Barron) 더블린 시장, 이본 아키소여(Yvonne Aki-Sawyer) 프리타운 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HOWS Barcelona의 일환으로 바르셀로나 시의회가 주최하는 주택 시장 회의 및 라운드테이블도 열린다. 여성과 기술 분야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논의하기 위해 여성인테크글로벌(Women in Tech Global)의 아유미 무어 아오키(Ayumi Moore Aoki) 창립자도 참석한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2만 7,000명의 참가자와 1,1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NVIDIA), 델 테크놀로지스, 베올리아(Veolia) 등이 전시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 소식은 ZDNet 코리아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은 언제 열리나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바르셀로나 그란 비아(Gran Via)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SCEWC 2026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Urban Solutions, Real Impact'이며, 60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합니다.
어떤 기업이 전시업체로 참여하나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델 테크놀로지스, 베올리아 등 1,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