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 지원단장, TTA 신임 회장 선임
과기정통부가 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의 TTA 회장 선임을 승인했으며, 송 신임 회장은 지난주 채용 심사를 거쳐 11월 4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이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돼 11월 4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송 신임 회장은 지난주 채용 심사를 마친 뒤 이날 출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송 신임 회장의 TTA 회장 선임을 승인했고, TTA 이사회도 그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에 찬성표를 던졌다. 공식 취임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송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과기정통부에서 정보통신산업정책관과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지냈다.
이 밖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조정국장과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을 역임했다. TTA는 정보통신기술(ICT) 표준과 인증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한눈에 보기
TTA 신임 회장은 누구인가요?
송상훈 전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이 TTA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송상훈 신임 회장은 언제부터 TTA에서 근무하나요?
지난주 채용 심사를 마치고 11월 4일부터 TTA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TTA 회장 선임은 어떤 절차를 거쳤나요?
과기정통부가 선임을 승인했고 TTA 이사회가 선임 안건에 찬성했다. 공식 취임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