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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무선 마이크 키트 'ECM-W5' 발표…400달러에 11월 출시

수신기 1대와 송신기 2대로 구성된 소니 ECM-W5는 32비트 플로트 녹음과 500m 전송을 지원한다.

소니가 무선 마이크 키트 'ECM-W5'를 발표했다. 가격은 400달러이며 14일부터 사전 주문을 시작해 11월에 출시된다.

키트는 수신기 1대와 송신기 2대로 구성된다. 가시거리 기준 최대 500m 거리에서 96kHz 오디오를 캡처하며, 32비트 플로트 녹음을 지원한다. 송신기마다 64GB 내장 메모리와 11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을 갖췄다.

수신기는 USB-C 어댑터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된다. 터치스크린을 갖췄고 소니 헤드폰을 이용한 블루투스 LE 오디오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소니 알파 시리즈 카메라에는 멀티 인터페이스 슈로 연결된다.

수신기 단품 'ECM-W5R'은 190달러, 송신기 단품 'ECM-W5T'는 120달러에 각각 사전 주문할 수 있다.

무선 마이크 시장에서는 DJI가 경쟁 제품을 내놓고 있다. DJI Mic 3의 가격은 259달러, DJI Mic Mini는 99달러다.

한눈에 보기

소니 ECM-W5 가격은 얼마인가?

키트 가격은 400달러이며, 수신기 단품 ECM-W5R은 190달러, 송신기 단품 ECM-W5T는 120달러다.

소니 ECM-W5는 언제 출시되나?

사전 주문은 14일부터 시작됐고 오는 11월에 출시된다.

ECM-W5의 주요 사양은?

송신기당 배터리 사용 시간은 11시간이며 가시거리 기준 최대 500m까지 96kHz 오디오를 캡처한다. 32비트 플로트 녹음과 64GB 내장 메모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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