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 785만 달러 합의금, 청구 접수 시작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 게임 판매 관련 집단 반독점 소송 합의금 청구 사이트가 열렸다. 보상은 현금이 아닌 PSN 지갑 크레딧으로 지급된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 게임 판매 관행을 둘러싼 집단 반독점 소송에서 785만 달러를 지급하고 합의한다. 씨넷(cnet.com)에 따르면, 미국 내 자격을 갖춘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를 위한 합의금 청구 웹사이트가 현재 열려 있다.
합의금은 현금이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 지갑 크레딧으로 지급된다. 대상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미국 플레이스테이션 고객이다.
합의금의 최대 25%는 변호사 보수와 행정 비용에 배정된다. 옵트아웃(opt-out) 신청 기한은 7월 2일에 마감됐다.
최종 승인을 위한 심리는 10월 15일에 열릴 예정이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당사자인 이 사건은 Caccuri v.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로 불린다.
합의 대상과 절차
합의 청구 사이트는 자격을 갖춘 이용자가 직접 청구를 접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최종 승인 심리 결과에 따라 지급 여부와 시점이 확정된다.
한눈에 보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합의금은 어떻게 지급되나
현금이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지갑 크레딧으로 지급된다. 자격을 갖춘 미국 플레이스테이션 고객이 대상이다.
최종 승인 심리는 언제인가
10월 15일에 열린다. 옵트아웃 신청 기한은 7월 2일이었다.
합의금 규모는 얼마인가
소니가 785만 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이 가운데 최대 25%는 변호사 보수와 행정 비용에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