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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21일 도쿄 보안전시회서 'Sparrow MCP' 첫 공개

스패로우가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에 자체 부스로 참가해 AI 생성 코드 보안 도구 Sparrow MCP를 일본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스패로우가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고 AI 생성 코드 보안 도구 'Sparrow MCP'와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솔루션 'Sparrow Enterprise'를 전시한다.

Sparrow MCP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이 제품은 Codex, Claude Code 등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해 소스 코드와 오픈소스 코드가 생성되는 즉시 이를 분석하고 라이선스와 취약점 정보를 제공한다.

Sparrow Enterprise는 소스 코드와 오픈소스, 웹 취약점을 한 환경에서 분석·관리하며 SPDX, CycloneDX 등의 형식으로 SBOM을 자동 생성한다. EPSS와 KEV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일본 파트너사인 VeryServe는 행사에서 스패로우 제품을 중심으로 유럽 CRA 대응을 위한 취약점 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스패로우 CEO는 Sparrow MCP를 통해 일본 시장의 개발 단계 보안 효율성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데일리시큐가 보도했다.

일본 사업 확대 기반

스패로우는 그동안 자동차, 화학, 로봇 등 일본 산업군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현지 사업을 넓혀왔다. 국내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 참여해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1일부터 사흘간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Sparrow MCP는 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Codex, Claude Code 등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동해 생성되는 소스 코드와 오픈소스 코드를 즉시 분석하고 라이선스·취약점 정보를 제공한다.

Sparrow Enterprise는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

소스 코드, 오픈소스, 웹 취약점을 한 환경에서 분석·관리하고 SPDX, CycloneDX 형식의 SBOM을 자동 생성하며 EPSS와 KEV 정보도 제공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