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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STORES, 매장용 BGM 서비스 'STORES BGM' 출시

STORES 스탠더드 플랜 구독 매장은 추가 요금 없이 약 6,000곡을 사용할 수 있으며, BGM 전용 요금제도 별도로 마련됐다.

STORES가 매장용 배경음악(BGM) 서비스 'STORES BGM'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STORES 스탠더드 플랜 구독 매장은 별도 신청이나 추가 비용 없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STORES BGM은 저작권 문제를 정리한 오리지널 음원을 중심으로 약 6,000곡을 제공한다. 업종과 분위기, 장르별로 플레이리스트를 고를 수 있고 시간대에 따라 음악이 자동으로 바뀌는 기능도 갖췄다.

지정한 시각이나 요일에 미리 녹음한 AI 음성 안내를 삽입하는 안내 방송 기능과 오프라인 재생 기능도 포함됐다. 전용 장비나 공사 없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앱과 웹 브라우저로 이용할 수 있다.

BGM만 필요한 매장을 위해 전용 요금제도 따로 책정됐다. STORES 스탠더드 플랜은 연 39,600엔(월 환산 3,300엔)이며, BGM 전용 플랜은 2년 일괄 계약 23,520엔, 1년 계약 17,760엔, 월 단위 계약 1,980엔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BGM Pro'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운영 주체도 Easy에서 STORES로 변경됐다. STORES는 그동안 결제와 POS 레지, 온라인숍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출처: watch.impress.co.jp

한눈에 보기

STORES BGM은 무료로 쓸 수 있나?

STORES 스탠더드 플랜 구독자는 추가 신청이나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BGM만 원하는 매장은 별도 전용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STORES BGM 전용 요금제 가격은?

2년 일괄 계약 23,520엔, 1년 계약 17,760엔, 월 단위 계약 1,980엔이다.

전용 기기가 필요한가?

아니다. 전용 장비나 공사 없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앱과 웹 브라우저로 이용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