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K Energie, 고소비 가구 겨냥 'meinGAMING' 전기 요금제 출시
연간 2,500kWh 이상 쓰는 가구에 유리한 요금제지만 기본료는 경쟁사보다 높다.
독일 에너지 기업 SWK Energie가 고소비 가구를 겨냥한 새로운 전기 요금제 'meinGAMING'을 선보였다고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이 요금제는 연간 2,500kWh를 초과해 전력을 사용하는 가구에 유리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기본료는 일부 경쟁사보다 높게 책정됐다.
SWK Energie는 meinGAMING으로 공급되는 전력이 100% 재생에너지에서 조달된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meinGAMING 요금제는 어떤 가구에 유리한가?
연간 2,500kWh를 초과해 전력을 사용하는 고소비 가구에 유리하다.
meinGAMING의 전력은 어디서 조달되나?
SWK Energie는 100% 재생에너지에서 조달된다고 밝혔다.
meinGAMING의 기본료는 저렴한가?
일부 경쟁사보다 높은 기본료가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