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솔루션 데이 2026' 개최, AI 시대 데이터 전략 공개
시놀로지가 10월 13일 서울에서 신제품 PAS7700과 GS3400을 발표하고 AI 기반 데이터 보호 전략을 소개했다.
시놀로지가 10월 13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시놀로지 솔루션 데이 2026'을 개최하고 약 550명의 고객과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의 데이터 가치를 재조명한다는 주제로 열렸다.
시놀로지는 핵심 업무 환경을 위한 PAS7700과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S3 오브젝트 스토리지 기반 스케일아웃 시스템 GS3400을 발표했다. 또 액티브프로텍트의 보호 범위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뉴타닉스 AHV를 포함한 다양한 가상화 환경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기업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시놀로지 오피스 스위트, 챗플러스, 미트도 소개됐다. 시놀로지는 AI 기반 이상 탐지와 자동 롤백 기능으로 백업 데이터를 식별하고 신속히 복구해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파트너 사례 발표
서울아산병원 의료영상인공지능연구실은 AI 연구 데이터와 여러 NAS 장비, 분산 인증 시스템을 단일 인프라로 통합했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페타바이트급 아카이빙 환경을 구축해 테라바이트당 스토리지 비용을 약 50% 절감했다.
대동에이아이랩은 자율주행 트랙터 AI 학습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영상·이미지 데이터를 통합하고 대구와 서울 간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체계를 구축했다. 시스코코리아도 행사에 참여해 시놀로지 NAS와 연동할 수 있는 다중 인증 솔루션 시스코 듀오를 소개했다.
한눈에 보기
시놀로지 솔루션 데이 2026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3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으며 약 550명의 고객과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신제품은?
핵심 업무 환경용 PAS7700과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용 S3 오브젝트 스토리지 기반 스케일아웃 시스템 GS3400이 발표됐다.
액티브프로텍트는 어떻게 확대되나?
보호 범위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뉴타닉스 AHV 등 다양한 가상화 환경으로 넓히고, AI 기반 이상 탐지와 자동 롤백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