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스, 자기유체 드라이버 탑재 EAH-A1000 공개
테크닉스가 40mm 자기유체 드라이버를 처음 적용한 오버이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EAH-A1000을 발표했다. 가격과 출시일은 미정이다.
테크닉스가 오버이어형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EAH-A1000을 공개했다고 Engadget이 보도했다. 테크닉스 브랜드의 오버이어 헤드폰 모델에 자기유체(magnetic fluid) 기술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AH-A1000에는 40mm 자기유체 드라이버가 적용됐다. 일부 테크닉스 스피커에 쓰인 SST 에지 서라운드 기술도 함께 탑재됐다.
노이즈 캔슬링을 위해 좌우 각각에 피드포워드 마이크 3개와 피드백 마이크 1개가 배치됐다. LDAC와 USB Audio를 통한 무손실 청취를 지원하며, 최대 3대 기기까지 멀티포인트 연결이 가능하다.
테크닉스는 연속 재생 기준 최대 4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나, 노이즈 캔슬링 사용 여부에 따른 조건은 명시하지 않았다.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EAH-A1000의 가격과 출시일은 공개됐나?
테크닉스는 EAH-A1000의 가격과 출시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다.
EAH-A1000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연속 재생 기준 최대 45시간이다. 노이즈 캔슬링 사용 여부에 따른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EAH-A1000에 자기유체 드라이버가 들어간 게 처음인가?
테크닉스의 오버이어 헤드폰 모델에 자기유체 기술이 적용된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