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TECNO, 안젤리카 다스와 '100 Portraits of Becoming' 프로젝트 시작

TECNO와 안젤리카 다스가 2년간 케냐,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브라질에서 100명의 초상과 이야기를 담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케냐 챕터가 현재 공개됐다.

TECNO와 시각 예술가 안젤리카 다스가 2년간 진행되는 글로벌 초상 프로젝트 '100 Portraits of Becoming'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케냐,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브라질 등 5개국에서 진행되며, 첫 20점의 초상과 케냐 참가자들의 개인 이야기로 시작됐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100명의 인물과 100개의 아이덴티티, 선택, 변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모으는 것이다. 케냐 챕터는 현재 공개된 상태다.

TECNO는 자사의 Universal Tone 기술이 다양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안젤리카 다스는 케냐에서 의미 있는 초상은 신뢰와 경청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TECNO의 잭 궈 총괄 매니저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 10월에 발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100 Portraits of Becoming 프로젝트는 어디서 진행되나?

케냐,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브라질에서 진행된다. 케냐 챕터가 먼저 공개됐다.

프로젝트는 언제 시작됐나?

TECNO와 안젤리카 다스가 최근 프로젝트를 공개했으며, 2025년 10월에 발표된 바 있다.

Universal Tone이란 무엇인가?

TECNO의 기술로, 다양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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