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코, 예약 타이머 갖춘 탱크형 식기세척기 '라쿠아 Plus' 출시
산코가 10월 25일 탱크형 식기세척기 '라쿠아 Plus'(STDP26SWH)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3만9800엔에 출시했다. 최대 18시간 예약 타이머를 지원한다.
산코가 2026년 10월 25일 예약 타이머를 갖춘 탱크형 식기세척기 '라쿠아 Plus'(모델명 STDP26SWH)를 출시했다. 산코 공식 온라인 스토어 판매 가격은 3만9800엔이다.
급수용 전동 펌프가 포함된 세트도 함께 판매된다. 강철 선반 세트는 4만4280엔, 싱크대 옆 선반 세트는 4만7780엔, 두 선반을 모두 포함한 세트는 4만8280엔이다.
본체는 2~3인분, 15~17점의 식기를 수용한다. 상단 트레이를 빼면 지름 28cm까지의 프라이팬을 넣을 수 있다. 상하 두 개의 노즐에서 최고 70도의 물을 분사해 세척하며, 1회 세척에 물 약 5리터를 사용한다. 회사 측은 손 설거지와 비교해 연간 수도 요금 약 7000엔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풍 건조를 취소하는 버튼과 1시간 단위로 최대 18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예약 타이머를 갖췄다. 크기는 폭 425mm, 깊이 425mm, 높이 455mm이며 문을 열면 깊이는 760mm가 된다. 무게는 약 13kg이다. 전원은 100V, 50/60Hz를 사용한다.
구성품은 본체, 상·하단 트레이, 급수 호스, 배수 호스, 바구니, 클립, 물컵이다. 제품과 가격 정보는 아키바 PC Watch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라쿠아 Plus' 가격은 얼마인가?
산코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준 3만9800엔이다. 급수 펌프와 선반을 포함한 세트는 4만4280엔부터 4만8280엔까지다.
식기는 몇 점까지 넣을 수 있나?
2~3인분, 15~17점을 수용하며 상단 트레이를 빼면 지름 28cm 프라이팬을 넣을 수 있다.
예약 타이머는 얼마나 설정할 수 있나?
1시간 단위로 최대 18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