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교육 프로그램 확대
토스인슈어런스가 상반기 신규 설계사 525명을 배출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보험 계열사인 토스인슈어런스가 설계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반기 신규 설계사 채용과 교육 성과도 함께 공개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상반기 동안 신규 설계사 525명을 임명했으며, 월평균 약 88명 규모다. 상반기 기준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수는 3,295명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이 수치는 GA 협회 공시를 따른 것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5일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약 40명의 신규 설계사를 대상으로 했다. 회사 방향성, 보험 지식, 영업 스킬, 고객 상담 등이 포함됐고,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DB 영업 방식, 치매보험 등의 주제도 다뤄졌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설계사의 초기 상담과 보장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설계사가 상담 초기 단계에서 고객 니즈를 파악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현장 교육과 향후 계획
bloter.net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토스인슈어런스 본사 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경인지점 김형택 지점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종합 핀테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GA라고 설명했다. 교육팀 권주예 팀장은 인터뷰에서 "판매 전에 무엇을 어떻게 보호할지 아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토스인슈어런스의 상반기 신규 설계사 수는?
상반기 동안 525명의 신규 설계사를 임명했으며, 월평균 약 88명이다.
토스인슈어런스 교육 프로그램은 무엇을 다루나?
회사 방향성, 보험 지식, 영업 스킬, 고객 상담,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DB 영업 방식, 치매보험 등을 다룬다.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수는 얼마나 증가했나?
상반기 기준 3,295명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