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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재선임…2028년 10월까지 임기 연장

토스증권 이사회가 김규빈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토스증권 대표가 두 번째 임기를 채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증권이 이사회를 열고 김규빈 대표이사를 사내이사 겸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새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김 대표는 이사회 의장직도 계속 맡는다.

토스증권 대표가 두 번째 임기를 채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증권은 오는 15일 임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준법경영 선포식을 열 계획이다. 또 내부통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임직원 대상 내부통제 교육도 확대한다.

앞서 2024년 8월 31일 토스증권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고, 김 대표는 같은 해 10월 토스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당시 그는 상품총괄을 지냈다.

1989년생인 김 대표는 카네기멜런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모바일 기프트 서비스 나노조를 창업했고, 이후 이베이코리아와 비바리퍼블리카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일했다.

한눈에 보기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의 새 임기는 언제까지인가요?

2028년 10월까지 2년입니다. 이사회 의장직도 계속 맡습니다.

토스증권 대표 재선임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네. 토스증권 대표가 두 번째 임기를 채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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