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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TP-Link, 건설 현장용 네트워크·영상보안 통합 솔루션 공개

티피링크가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오마다 네트워크와 비지 영상보안을 결합한 현장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였다.

티피링크(TP-Link)가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건설 현장에 맞춘 네트워크와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티피링크는 자사 네트워크 브랜드 오마다(Omada)와 영상보안 브랜드 비지(VIGI)를 결합한 통합 구성으로 건설 현장 인프라를 제안했다. 부스에서는 광케이블 포설이 어려운 건물 간 또는 넓은 야외 작업 구간을 연결하는 오마다 장거리 야외 무선 브리지가 소개됐다.

고정 인터넷 회선이 없는 현장을 위해 야외용 4G 라우터와 산업용 스위치도 전시됐다. 전력 인프라가 없는 현장에는 태양광 기반 영상보안 구성이 제시됐다.

영상보안 제품으로는 사람과 차량을 구분하고 자동 추적과 알림 기능을 수행하는 PTZ 카메라 비지 인사이트 PTZ5425가 소개됐다.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 비지 인사이트 LPR345Z를 비롯한 야외용 CCTV 제품도 함께 전시됐다.

현장 관제는 오마다 센트럴(Omada Central)을 통한 중앙 관리와 NVR 기반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으로 시연됐다.

한눈에 보기

티피링크가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무엇인가?

오마다 장거리 야외 무선 브리지, 야외용 4G 라우터, 산업용 스위치, 비지 인사이트 PTZ5425, 비지 인사이트 LPR345Z, 태양광 기반 영상보안 구성 등이 전시됐다.

현장 관제는 어떻게 운영되나?

오마다 센트럴을 통한 중앙 관리와 NVR 기반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