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360mm 수랭 루프로 노트북 온도 60°C 낮춰
TrashBench가 Metabox P950EP에 외장 수랭 루프를 장착해 오버클럭 후 평균 성능이 14% 올랐다.
유튜버 TrashBench가 Clevo 노트북에 외장 수랭 루프를 장착해 냉각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 IT 매체 tomshardware.com에 따르면, TrashBench는 Metabox P950EP 모델에 워터블록과 별도 워터 펌프, 360mm 라디에이터를 연결했다.
이 개조로 CPU와 GPU 온도는 약 60°C 떨어졌고, 완전 부하 상태에서도 40°C 아래를 유지했다.
오버클럭을 적용한 결과 게임과 벤치마크에서 평균 14%의 성능 향상이 나타났다. Forza Horizon 5에서는 75 FPS에서 83 FPS로 올랐다.
Metabox P950EP는 Clevo 베어본을 기반으로 한 노트북으로, 이번 실험은 별도 수랭 장비를 외부에 두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눈에 보기
Metabox P950EP 개조에 어떤 부품이 쓰였나?
워터블록, 별도 워터 펌프, 360mm 라디에이터가 사용됐다.
오버클럭 후 성능은 얼마나 올랐나?
게임과 벤치마크에서 평균 14% 향상됐고, Forza Horizon 5는 75 FPS에서 83 FPS로 올랐다.
개조 후 온도는 어떻게 변했나?
CPU와 GPU 온도가 약 60°C 낮아져 완전 부하에서도 40°C 아래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