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레이싱, 첫 소파 의자 'ORA 라인프렌즈 컬렉션' 공개
티티레이싱이 8가지 라인프렌즈 캐릭터 에디션으로 구성된 ORA 소파 의자를 선보였다. 공식 출시는 2026년 11월 11일이다.
티티레이싱(TTRacing)이 자사의 첫 소파 의자인 'ORA Sofa Chair BT21 Collection'을 공개했다고 animecorner.me가 보도했다. 이번 컬렉션은 라인프렌즈(BT21)의 8가지 캐릭터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등받이는 102도에서 124도까지 전동으로 조절되며 풋레스트가 연동된다. 240도 회전 베이스에 흔들림 기능이 더해졌고, 550g 이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올려둘 수 있는 홀더가 내장됐다.
각 박스에는 153 × 85cm 크기의 캐릭터 롤업 담요와 함께 북클릿, 캐릭터 카드, 탑승권 인서트, 스티커 시트, 고유 시리얼 넘버가 담긴 NFC CD로 구성된 컬렉터 기프트 세트가 동봉된다.
공식 출시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사전 판매 신청은 현재 진행 중이며,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에 위치한 티티레이싱 쇼룸에서는 사전 전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배경
티티레이싱은 2017년 헨리 팅이 설립한 게이밍·라이프스타일 의자 브랜드다. 이전에 마블, 스타워즈, 원피스, 나루토, 주술회전, ONIC Esports 등의 라이선스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ORA 소파 의자 BT21 컬렉션은 언제 출시되나요?
공식 출시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다.
어떤 캐릭터 에디션이 있나요?
RJ, Shooky, Mang, Koya, Tata, Chimmy, Cooky, Van 등 8가지 라인프렌즈 캐릭터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제품의 주요 기능은 무엇인가요?
102도에서 124도까지 전동 리클라인과 연동 풋레스트, 240도 회전 및 흔들림 베이스, 550g 이하 기기용 홀더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