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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1022억 원 수주잔고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

유니슨이 1022억 9100만 원 규모 수주잔고를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한다. 한빛 해상풍력 등 터빈 공급 계약의 생산이 시작되면서다.

유니슨이 올해 하반기부터 1022억 9100만 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매출로 인식한다고 밝혔다. 생산이 시작되면서다.

이번 매출 인식의 배경에는 터빈 공급 계약이 있다. 유니슨은 전남 영광 앞바다에 조성되는 한빛 해상풍력발전단지에 터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슨의 올해 상반기 기준 수주잔고는 1022억 9100만 원이다.

유니슨은 또 국내 최대 용량인 10MW급 해상풍력 터빈 개발을 완료했다. 이 터빈은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국제 형식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영광 백수 40MW, 의령 18.75MW, 정암 32.2MW, 영광 79.6MW, 오미산 60.2MW 등 주요 풍력발전단지 개발과 EPC 사업을 완료했다. 아울러 국가 과제를 통해 20MW 이상 해상풍력 터빈의 기본 설계와 6MW급 육상풍력 터빈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유니슨의 수주잔고 규모는 얼마인가?

올해 상반기 기준 1022억 9100만 원이다.

유니슨은 언제부터 수주잔고를 매출로 인식하나?

생산이 시작되는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한다.

유니슨의 10MW급 해상풍력 터빈은 언제 상용화되나?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국제 형식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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