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분노의 질주' 코스터에 방음벽 추가 설치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가 주민 소음 민원에 따라 '분노의 질주: 할리우드 드리프트' 주변에 방음벽을 추가로 세우기로 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가 '분노의 질주: 할리우드 드리프트' 주변에 방음벽을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탑승객들의 비명 소음에 대한 인근 주민들의 민원에 따른 조치다.
어제 열린 주민 설명회에는 최소 35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공원 측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해당 어트랙션이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는 운영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결정은 톨루카 레이크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는 추가 방음벽 설치와 운영 시간 조정을 통해 소음 영향을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더 버지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에는 로이 P. 디즈니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분노의 질주: 할리우드 드리프트 운영 시간이 어떻게 바뀌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이 어트랙션이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는 운영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방음벽은 왜 추가로 설치하나?
탑승객들의 비명 소음에 대한 인근 주민들의 민원에 따라 추가 방음벽을 세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