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고객 90%, 라이선스 비용 상승에 대안 검토
리미니 스트리트 조사에서 VMware 의사결정권자의 90%가 Broadcom 라이선스 비용 상승으로 다른 벤더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조사에서 VMware 의사결정권자의 90%가 라이선스 비용 상승으로 다른 벤더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VMware 고객의 66%는 서드파티 지원도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4%는 영구 라이선스 종료에 불만을 표시했다. 반면 기존 영구 라이선스 고객의 48%는 VMware Cloud Foundation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마이그레이션 걸림돌과 서드파티 지원
조사 대상 기업 5곳 중 3곳은 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을 고려하고 있었다. 마이그레이션 걸림돌로는 운영 복잡성(40%), 다수 벤더 관리(38%), 확대된 공격 표면으로 인한 보안 우려(37%), 인력 재교육(37%)이 꼽혔다.
서드파티 지원을 이미 이용 중인 고객은 18%였다. 이번 조사는 techradar.com이 보도했다.
Broadcom은 VMware를 인수한 뒤 영구 라이선스를 종료하는 등 라이선스 체계를 변경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VMware 고객 중 몇 퍼센트가 다른 벤더를 검토하나?
리미니 스트리트 조사에서 VMware 의사결정권자의 90%가 라이선스 비용 상승으로 다른 벤더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구 라이선스 고객의 반응은?
응답자의 54%가 영구 라이선스 종료에 불만을 표시했고, 기존 영구 라이선스 고객의 48%는 VMware Cloud Foundation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