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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미리보기 빌드서 새 기능 시험

맞춤 설정 가능한 상황 메뉴와 설정 내 앱별 카메라·마이크 권한 등이 10월 프리뷰 빌드에서 테스트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0월 한 달 동안 8개의 윈도우 11 프리뷰 빌드에서 여러 가지 새 기능을 시험했다고 windowscentral.com이 보도했다. 빌드마다 추가된 기능이 다르며, 일부는 설정 화면에서 직접 조정할 수 있는 항목들이다.

빌드 26220.9757에서는 상황 메뉴가 새로 디자인됐다. 설정 > 개인 설정에서 파일 작업, 앱 확장, 레이아웃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버전 26H2 실험 채널의 빌드 26340.9767에서는 빠른 설정에 속도 측정 기능이 자체 인터페이스로 새로 들어갔다. 측정을 위해 별도 브라우저를 열 필요가 없다.

버전 26H1용 빌드 26220.9739는 시작 메뉴 크기를 작게, 크게, 자동 중에서 고를 수 있게 했고 '권장' 항목 이름을 '최근'으로 바꿨다.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숨기는 옵션도 추가됐다.

윈도우 11은 또 설정의 개인 정보 및 보안 항목에 앱별 카메라·마이크 권한 설정을 도입한다.

한눈에 보기

윈도우 11 프리뷰 빌드에서 무엇이 바뀌나?

상황 메뉴 맞춤 설정, 빠른 설정의 자체 속도 측정, 시작 메뉴 크기·이름·프로필 사진 설정, 앱별 카메라·마이크 권한이 시험됐다.

이 기능들은 언제 정식 출시되나?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기능들은 2026년 10월 프리뷰 빌드에서 테스트된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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