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네트웍스, 공공 보안 시장 겨냥…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서 위드VTM 공개
위드네트웍스가 CTEM 기반 자산·취약점 관리 플랫폼 위드VTM과 AI 보안 내장 Wi-Fi 7 AP 에어릭스를 2026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선보였다.
위드네트웍스가 CTEM(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기반 통합 자산·취약점 관리 플랫폼 위드VTM으로 공공기관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6년 11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열린 2026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위드VTM과 AI 보안 기능을 내장한 Wi-Fi 7 액세스 포인트 에어릭스를 소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위드VTM은 섀도 IT와 섀도 API를 식별하고, SBOM(소프트웨어 구성 명세서)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관리한다. 자체 AI 위험도 점수(VRS)는 자산 중요도, 취약점 점수, 악용 징후, 외부 노출도를 분석해 조치 우선순위를 정한다.
또한 위드VTM은 N2SF 보안 등급(C, S, O)을 산출하고, N2SF와 ISMS-P, 사이버보안 상태 평가 대응을 위한 점검·조치 이력을 축적한다.
에어릭스는 로컬 LLM 기반 보안 기능 호크아이(HawkAI)를 통해 폐쇄망을 포함한 기관 내부 네트워크에서 무선 위협을 분석하고 차단한다.
위드네트웍스는 부산지사와 함께 현장 상담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별 시연과 기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확대되는 공공 보안 수요
국가정보원의 사이버보안 상태 평가 대상은 2028년까지 전체 2,160개 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PHP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PHP2Shell)은 패치 공개 5일 만에 CISA의 알려진 악용 취약점(KEV) 목록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위드VTM은 무엇을 하는 플랫폼인가?
섀도 IT와 섀도 API를 식별하고 SBOM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관리하는 CTEM 기반 통합 자산·취약점 관리 플랫폼이다.
에어릭스의 보안 기능은 무엇인가?
로컬 LLM 기반 호크아이(HawkAI)를 통해 폐쇄망을 포함한 기관 내부 네트워크에서 무선 위협을 분석하고 차단한다.
위드네트웍스는 어느 행사에서 이 제품들을 소개했나?
2026년 11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열린 2026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