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모바일 홈에 맞춤 피드 추가…프리미엄은 8개까지
유튜브 모바일 앱 홈 상단 메뉴에 플러스 버튼이 생겨 맞춤 피드를 만들 수 있다. 무료 이용자는 3개, 프리미엄 구독자는 8개까지 가능하다.
유튜브가 모바일 앱 홈 화면에 맞춤 동영상 피드 기능을 추가했다고 CNET이 보도했다. 이용자는 홈 화면 상단의 새 가로 메뉴에서 플러스(+) 버튼을 눌러 원하는 주제의 피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가로 메뉴에는 맞춤 피드 외에 구독 채널, 음악, 라이브 스트림 탭이 함께 배치된다. YouTube TV나 Primetime Channels 구독자를 위한 Music & TV 버튼도 포함된다. 생성한 피드는 프롬프트를 수정하거나 이름을 바꾸고 삭제할 수 있다.
생성 가능한 피드 수는 이용권에 따라 다르다. 비프리미엄 이용자는 3개, YouTube Premium 구독자는 최대 8개까지 만들 수 있다. YouTube Premium 요금은 월 9달러다.
이용 조건도 있다. 만 13세 이상이어야 하며 시청 기록과 검색 기록을 모두 켜 둬야 맞춤 피드를 쓸 수 있다. 태블릿에서는 아직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맞춤 피드는 지난달 데스크톱 버전에 먼저 도입됐다. 유튜브의 모회사인 구글은 태블릿 지원 시점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맞춤 피드는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
비프리미엄 이용자는 3개, YouTube Premium 구독자는 최대 8개까지 만들 수 있다.
태블릿에서도 맞춤 피드를 쓸 수 있나?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구글은 태블릿 지원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
맞춤 피드를 쓰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만 13세 이상이어야 하고 시청 기록과 검색 기록을 모두 켜 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