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 추가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세 성물을 지키는 6단계 방어전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컴투스가 10월 28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규모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임은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AVERTON)이 개발했다.
성물 방어전에서는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협력해 몰려오는 몬스터 무리로부터 세 개의 성물을 지키고 최종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전투는 일반 웨이브 5회와 최종 보스 웨이브로 구성된 총 6단계로 진행되며, 일부 몬스터는 플레이어 캐릭터 대신 성물을 직접 공격한다.
성물 세 개가 모두 파괴되면 전투가 종료되고, 진행도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추가 보너스 보상이 주어지며, 패배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다.
성물 방어전은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열리며, 길드원을 모으기 위한 소집 기능도 제공된다.
컴투스는 이를 기념해 길드 기부, 길드 항아리 몬스터 처치, 성물 방어전 참여, 길드 레이드 보스 처치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길드 코인과 수집 장비 상자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길드 단위 콘텐츠 확대
앞서 컴투스는 지난 10월 14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수성 길드 1개와 공성 길드 2개가 성 소유권을 두고 겨루는 공성전 업데이트를 적용한 바 있다.
よくある質問
성물 방어전은 언제 진행되나?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성물 방어전에는 몇 명이 참여할 수 있나?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함께 참여한다.
성물 방어전에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
재도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