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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 추가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협력해 세 성물을 지키는 6단계 전투로,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컴투스가 2026년 10월 28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규모 길드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추가했다. 게임은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AVERTON이 개발한다.

'성물 방어전'에서는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힘을 합쳐 세 개의 성물을 몬스터의 공격으로부터 지키고 최종 보스를 처치해야 한다. 전투는 일반 웨이브 5개와 최종 보스 웨이브로 구성된 총 6단계로 진행된다.

일부 몬스터는 플레이어 캐릭터 대신 성물을 직접 공격한다. 성물 세 개가 모두 파괴되면 전투가 종료되고, 진행도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최종 보스를 처치하면 추가 보상이 주어지며, 패배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다.

'성물 방어전'은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열린다. 길드원을 모으기 위한 소집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기념 이벤트도 진행

컴투스는 길드 기부, 길드 항아리 몬스터 처치, '성물 방어전' 참여, 길드 레이드 보스 처치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길드 코인과 수집 장비 상자를 주는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앞서 2026년 10월 14일에는 방어 길드 1개와 공격 길드 2개가 성의 소유권을 두고 겨루는 공성전이 업데이트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성물 방어전'은 언제 열리나?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성물 방어전'에는 몇 명이 참여할 수 있나?

최대 60명의 길드원이 함께 참여한다.

패배하면 어떻게 되나?

성물 세 개가 모두 파괴되면 전투가 종료되지만 재도전할 수 있고, 진행도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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