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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성장 드라마 '댄서스',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서 공개

영국 핑크 라마 필름스가 제작비 약 44만 3천 달러 규모의 '댄서스'에 투자를 확정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파키스탄의 성장 드라마 '댄서스'(Dancers)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공개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영국에 기반을 둔 핑크 라마 필름스(Pink Llama Films)가 투자를 확정했으며, 최종 각본 초고와 약 44만 3천 달러(약 44만 3천 달러, USD)의 예산이 확정됐다.

'댄서스'는 라호르 인근 펀자브 지역 마을을 배경으로, 파키스탄을 떠나고 싶어 하는 파라스와 어린 시절 정해진 혼인을 앞둔 람자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에샤 샤킬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샤킬은 컨템포러리 댄스를 훈련한 이력이 있으며, 작품에서 펀자브 전통 춤 형식과 컨템포러리 댄스를 결합할 계획이다. 핵심 제작진은 확정됐고 두 주인공을 위한 1차 오디션이 마무리됐다.

제작팀은 부산에서 투자자, 공동제작 및 영화제 파트너, 세일즈 에이전트를 찾고 있다.

개발 배경

이 프로젝트는 2025년 10월 필름 인디펜던트의 글로벌 미디어 메이커스 프로그램에서 개발됐으며, 600편의 지원작 중 20편의 각본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와심 마무드는 해당 펠로우십 이전부터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람 파르빈 빌랄의 작품으로는 '조쉬', '아일 미트 유 데어', '와크리'가 있고, 라스트 샷의 이전 작업으로는 샤킬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웹시리즈 '디트 하디'와 단편 '익스플리싯'이 있다.

よくある質問

'댄서스'는 어디서 소개되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된다.

'댄서스'의 예산은 얼마인가?

약 44만 3천 달러 규모로 확정됐다.

'댄서스'의 연출자는 누구인가?

에샤 샤킬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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