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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 데이터센터 설계·건설 총괄, 앤스로픽 합류

구글에서 6년간 데이터센터 개발과 해저 인프라를 담당한 존 M. 윌슨이 앤스로픽의 EMEA 용량 구축을 맡는다.

구글의 전 글로벌 설계·건설 총괄인 존 M. 윌슨이 앤스로픽에 테크니컬 스태프로 합류했다. 윌슨의 새 역할은 EMEA 지역 용량 구축(capacity delivery)을 총괄하는 것이다.

윌슨은 구글에서 6년간 데이터센터 개발과 해저 인프라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이번 인사는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앤스로픽은 앞서 다른 구글 인프라 전문가들도 데이터센터 관련 역할로 영입한 바 있다.

구글 출신 인프라 인력 연이어 영입

앤스로픽은 이전에도 구글 출신 인프라 전문가들을 데이터센터 부문에 영입해 왔다. 구글에서 10년간 근무한 애덤 존슨은 데이터센터 전기 부문 책임자로, 구글에서 20년간 일한 피터 사로시는 데이터센터 보안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는 스태프로 앤스로픽에 합류했다. 또한 사나 오우지는 에너지 팀에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확장을 돕고 있다.

윌슨은 구글 이전에 아마존에서 유럽 설계·건설 책임자로 근무했다.

よくある質問

존 M. 윌슨은 앤스로픽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EMEA 지역 용량 구축(capacity delivery)을 총괄하는 테크니컬 스태프 역할을 맡는다.

윌슨은 구글에서 얼마나 근무했나?

구글에서 6년간 데이터센터 개발과 해저 인프라 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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