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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침해로 옛 하이루 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펫닥은 2022년 합병 전 하이루 임직원과 거래처의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가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펫닥이 10월 30일 공지를 통해 더존비즈온 백업 서버 침해 사고로 인해 옛 하이루 임직원과 거래처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하이루는 2022년 4월 펫닥에 합병된 회사다.

펫닥에 따르면 노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가 포함된다. 해당 데이터는 2022년 합병 이전 하이루가 더존비즈온의 ERP를 사용하던 시기의 것이다.

펫닥은 이번 사안이 현재 펫닥과 포포즈 고객의 개인정보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포포즈 김포점은 옛 하이루 사업체의 현재 명칭이다.

더존비즈온은 10월 23일 APO 백업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서버에 저장된 일부 암호화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공개했다. 암호화 키가 유출됐다는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더존비즈온은 서버를 차단하고 관련 당국에 사고를 신고했다.

펫닥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에 따라 유출 가능성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안은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よくある質問

펫닥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은 현재 고객과도 관련이 있나?

펫닥은 현재 펫닥과 포포즈 고객의 개인정보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어떤 정보가 노출될 수 있나?

2022년 합병 이전 하이루 임직원과 거래처의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다.

더존비즈온은 어떤 조치를 했나?

서버를 차단하고 관련 당국에 신고했으며, 암호화 키 유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出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