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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코리아, 부산 영남허브센터 개소…부산대와 MOU 체결

PTC코리아가 부산 영남허브센터 개소식과 함께 부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제조업 디지털 혁신 지원에 나선다.

PTC코리아가 2026년 10월 22일 부산에서 영남허브센터 개소식을 열고, 같은 날 부산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협약은 공학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PTC코리아는 영남허브센터를 통해 지역 제조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혁신 수요에 더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개소식과 함께 지역 산업 디지털 혁신 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PTC는 AI 기반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SLM) 플랫폼을 발표하고,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과제를 논의했다.

이튿날 Creo 기증과 특강

행사 다음 날인 23일 PTC코리아는 CAD 솔루션 Creo를 기증하고 공학 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부산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PTC, 메가존클라우드, 모두솔루션, 디지테크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모두솔루션은 부산대학교, PTC코리아와 협력해 CAD 교육에 대한 기술 지원을 맡는다.

よくある質問

PTC코리아가 부산대학교와 맺은 협약은 무엇인가?

공학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으로, 2026년 10월 22일 영남허브센터 개소식 당일 체결됐다.

영남허브센터는 어떤 역할을 하나?

지역 제조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혁신 수요에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거점이다.

부산대학교에 기증된 솔루션은 무엇인가?

PTC의 CAD 솔루션 Creo로, 행사 다음 날인 23일 기증됐다.

出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