広告掲載
AI

시큐레이어, SK쉴더스와 KISA 공급망 보안 실증 사업 참여

시큐레이어가 AI 기반 SBOM 분석 엔진을 맡고 SK쉴더스가 실제 관제 인프라에서 기술을 검증한다.

시큐레이어가 SK쉴더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고 2026년 10월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A가 주관하는 '2026년 SW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ISA의 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컨소시엄에서 시큐레이어는 AI 기반 SBOM 분석 엔진과 취약점 자동 대응 플랫폼 기술 개발을 맡는다. SK쉴더스는 실제 관제 인프라와 운영 환경을 활용해 기술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운영 모델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VEX 연동과 AIBOM 적용

플랫폼에는 취약점 익스플로잇 가능성 정보 교환 표준인 VEX가 연동됐다. 이를 통해 SBOM과 VEX 데이터가 개발·공급 단계와 운영·관제 단계 사이를 양방향으로 오가는 구조가 구축됐다. 시큐레이어는 AI 모델 구성요소와 학습 데이터, 라이선스 정보를 관리하는 AIBOM도 적용했으며 향후 XBOM으로 관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현재 SBOM과 취약점 정보를 연계해 분석하고 위협 조치·자동 리포팅 체계를 구축해 실증 평가를 진행 중이다. 컨소시엄은 연내 모의 침투 훈련과 위협 대응 시나리오 검증을 마무리하고 공급망 보안 레퍼런스 모델을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행정명령(EO 14028)과 유럽 사이버복원력법(CRA) 등을 중심으로 SBOM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번 소식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よくある質問

시큐레이어와 SK쉴더스가 참여하는 사업은 무엇인가?

KISA의 SW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실증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A가 주관하는 '2026년 SW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시큐레이어는 이번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AI 기반 SBOM 분석 엔진과 취약점 자동 대응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컨소시엄의 향후 일정은?

연내 모의 침투 훈련과 위협 대응 시나리오 검증을 마무리하고 공급망 보안 레퍼런스 모델을 배포할 예정이다.

出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