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AI, AI 보안 플랫폼 출시 예고…섀도 AI 보고서 발간
국내 기업 보안 담당자 151명 설문 결과, 업무용 개인 계정 생성형 AI 사용률은 88.7%로 나타났다.
파수 AI가 AI 사용 현황을 가시화하고 여러 데이터 유출 경로를 관리하는 AI 보안 플랫폼을 곧 출시하겠다고 2026년 10월 28일 밝혔다.
회사는 같은 날 '통제를 벗어난 인텔리전스: 국내 기업의 섀도 AI 사용 현황과 대응' 보고서도 공개했다. 보고서는 국내 기업 보안 담당자 15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88.7%가 업무에 개인 계정 생성형 AI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직원들의 개인 계정 AI 사용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조직은 19.2%에 그쳤다.
원칙적으로 AI 사용을 차단하는 조직에서도 섀도 AI 사용률은 77.3%로 집계됐다. 섀도 AI에 대한 가장 큰 우려로는 내부 핵심 데이터가 제3자 모델 학습에 쓰이는 점이 28.3%로 가장 많이 꼽혔다.
이번 내용은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よくある質問
섀도 AI 사용률은 얼마인가?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88.7%가 업무에 개인 계정 생성형 AI를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AI 사용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는 조직에서도 사용률은 77.3%였다.
파수 AI의 AI 보안 플랫폼은 언제 출시되나?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