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 경찰 시점으로 오리진 재해석
마블 코믹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을 출간했다. 댄 슬롯 등이 참여한 단편 'I Can Never Rest'는 삼촌 벤을 죽인 범인을 쫓은 경찰의 시점을 담았다.
마블 코믹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을 오늘 출간했다. 이번 호에는 기념 단편 'I Can Never Rest'가 실렸다.
'I Can Never Rest'는 댄 슬롯, 마르코스 마르틴, 문차 비센테, 조 카라마냐가 참여했다. 이 단편은 삼촌 벤을 죽인 범인을 쫓던 뉴욕경찰청(NYPD) 아서 시멕스키 대위의 시점에서 스파이더맨의 오리진을 다시 들려준다.
이 작품은 이번 호에 수록된 7개의 기념 게스트 단편 중 마지막 작품이다.
한편 영화·드라마 매체 스크린랜트는 이번 호의 단편 구성과 내용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은 언제 출간됐나?
오늘 출간됐다.
'I Can Never Rest'는 누가 만들었나?
댄 슬롯, 마르코스 마르틴, 문차 비센테, 조 카라마냐가 참여했다.
'I Can Never Rest'는 어떤 내용인가?
삼촌 벤을 죽인 범인을 쫓던 NYPD 아서 시멕스키 대위의 시점에서 스파이더맨의 오리진을 재해석한 단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