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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바스코, 아이로 스핀오프 '드래곤 오브 더 웨스트' 가상 논의

아바타 스튜디오 코디네이터 프라모드 마니안은 전성기 아이로가 팬들이 아는 따뜻한 캐릭터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단테 바스코가 팟캐스트 '아바타: 브레이빙 더 엘리먼츠'에서 팬들이 어떤 아바타 작품을 원하느냐고 물으면 '스핀오프 드래곤 오브 더 웨스트'라고 답한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가상의 아이로 스핀오프를 두고 나온 논의로, 제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 내용은 cbr.com이 보도했다.

같은 팟캐스트에 함께한 자넷 바니는 가장 강력한 파이어벤더 시절의 아이로가 팬들이 사랑하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아이로와 같은 인물일지 의문을 제기했다.

아바타 스튜디오 코디네이터 프라모드 마니안은 아이로가 오랫동안 파이어 네이션 측에서 전쟁을 치렀다며, 전성기 아이로는 팬들이 떠올리는 아이로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스코와 마니안은 모두 이런 스핀오프가 보기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논의는 가상의 설정에 머물렀다.

원작 속 아이로의 위치

원작 '아바타: 아앙의 전설'에서 아이로는 주코 왕자의 삼촌이자 멘토, 아버지 같은 존재로 등장한다. 작품 이전 시점에서 아이로는 파이어 네이션의 장군이자 왕세자였으나, 아들이 전쟁에서 사망한 뒤 오자이가 왕위에 오르면서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군 생활 중 바 싱 세 공성전을 이끌었다.

한눈에 보기

아이로 스핀오프 '드래곤 오브 더 웨스트'는 제작이 확정됐나?

아니다. 팟캐스트에서 나온 가상의 논의일 뿐 제작이 확정된 작품은 아니다.

전성기 아이로는 어떤 모습인가?

프라모드 마니안은 아이로가 오랫동안 파이어 네이션 측에서 전쟁을 치렀다며, 전성기 아이로가 팬들이 아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캐릭터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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