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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애니메이션 제작 자회사 LATENT ONE 설립

컬러풀은 2026년 10월 31일 애니메이션 기획·제작사 LATENT ONE을 세우고 첫 작품으로 '프로젝트 세카이' 6주년 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컬러풀이 2026년 10월 31일 애니메이션 기획·제작·프로듀싱을 담당하는 자회사 LATENT ONE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automaton-media.com이 전했다.

LATENT ONE은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 한 편'을 새로운 힘으로 계속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워졌으며,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와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한다. 사옥은 컬러풀과 같은 도쿄 메구로의 스미토모 후도산 아오바다이 타워에 둔다.

컬러풀 이사가 LATENT ONE 대표이사를 맡고, 컬러풀 대표이사와 집행임원이 각각 LATENT ONE 이사를 겸임한다.

LATENT ONE의 첫 제작물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 6주년 곡 '에메랄드'의 2D 뮤직비디오로, 이미 공개됐다.

기존 자회사와의 관계

컬러풀은 사이버에이전트 그룹 계열사로 스마트폰 앱을 기획·개발하며, SEGA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를 공동 개발한다. 라이브 콘텐츠를 다루는 자회사 컬러풀 ENCORE도 기존에 운영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LATENT ONE은 어떤 회사인가?

컬러풀이 2026년 10월 31일 설립한 애니메이션 기획·제작·프로듀싱 자회사로, 도쿄 메구로의 스미토모 후도산 아오바다이 타워에 있다.

LATENT ONE의 첫 작품은 무엇인가?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 6주년 곡 '에메랄드'의 2D 뮤직비디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