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만화

'가시와 장미의 법정' 6권 출간…7권은 2027년 1월

사라 J. 마스의 신작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는 352쪽, 하드커버 정가는 32달러다. 후속권은 896쪽 분량으로 2027년 1월 12일 출간된다.

사라 J. 마스의 '가시와 장미의 법정' 시리즈 여섯 번째 소설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가 출간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분량은 352쪽이며 하드커버 정가는 32달러다.

후속권 'A Court of Forgotten Melody'는 2027년 1월 12일 Bloomsbury에서 나온다. 896쪽 분량에 정가는 38달러다. 출판사 목록은 'Splintered Harmony'를 'The Valkyrie Cycle, Movement I'로, 'Forgotten Melody'를 'Movements II and III'로 표기했다. Movement IV의 출간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Bloomsbury의 CEO Nigel Newton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 두 편을 이렇게 가까운 시기에 내는 것은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7인 시점과 보너스 챕터

6권은 Feyre, Nesta, Cassian, Lucien, Gwyn, Mor, Azriel 등 7인의 시점으로 전개된다. 모든 사본에는 기존에 공개된 보너스 챕터 세 편이 함께 실린다. Nesta와 Cassian의 이야기, Feyre와 Rhysand의 챕터, Azriel의 Winter Solstice 에피소드다.

출간 주간에는 Barnes & Noble이 500개 이상 매장에서 자정 행사를 연다. Target은 약 250개 매장에서 행사를 열고 6권 구매자에게 한정 수량으로 독점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시리즈는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 이전까지 5년간 장편 신작을 내지 않았다. 마스의 저서는 누적 75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첫 작품 'A Court of Thorns and Roses'는 2015년 5월 5일 출간됐다.

한눈에 보기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는 어디서 살 수 있나?

현재 구매 가능하며 하드커버 정가는 32달러다. 출간 주간에는 Barnes & Noble이 500개 이상 매장에서, Target이 약 250개 매장에서 행사를 연다.

'A Court of Forgotten Melody'는 언제 나오나?

2027년 1월 12일 Bloomsbury에서 출간된다. 896쪽 분량에 정가는 38달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