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아, 애니화 전략 공개…2027년 1월 니가타 사무소 개설
에디아가 그룹 보유 지식재산의 애니메이션화와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2027년 1월 니가타 사무소를 연다.
에디아가 2027 회계연도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그룹이 보유한 지식재산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출판·게임·온라인 추첨·굿즈 사업과 연계해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gamebiz.jp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에디아는 2027년 1월 니가타 사무소를 열고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굿즈의 기획·개발·디자인·편집을 담당하게 할 계획이다. 또 니가타현과 니가타시가 추진하는 애니메이션 제작 지역산업 클러스터 사업에 핵심 기업으로 참여한다.
구체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은 통상 방송 시작 6개월에서 1년 전에 발표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시마 요시나리 사장은 제작위원회 구성부터 방송까지 대략 3~4년이 걸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추첨 서비스는 2027 회계연도에 211개 타이틀 출시를 목표로 한다. 상반기에 64개를 달성했고 3분기에는 60개를 계획하고 있다.
실적 전망은 연간 매출 53억 엔, 영업이익 5억 5000만 엔, 순이익 5억 엔으로 유지했다. 상반기 연결 매출은 22억 8500만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줄었고 영업이익은 2억 1800만 엔으로 26.8% 감소했으나, 당초 계획인 1억 5200만 엔은 44.0% 웃돌았다.
그룹 사업 확장 배경
에디아는 2018년 퍼블리싱과 굿즈 사업을 위해 그룹사를 편입했고, 2024년에는 가정용 게임 개발사를 추가했으며, 2025년 애니메이션 사업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에디아의 니가타 사무소는 언제 문을 여나?
2027년 1월에 개설할 계획이며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굿즈의 기획·개발·디자인·편집을 맡는다.
에디아의 2027 회계연도 실적 전망은?
매출 53억 엔, 영업이익 5억 5000만 엔, 순이익 5억 엔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에디아의 온라인 추첨 사업 목표는?
2027 회계연도에 211개 타이틀 출시를 목표로 하며 상반기에 64개를 달성했고 3분기에는 60개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