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ID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0월 13일 재상영
자막 싱크 오류와 상영 취소가 있었던 'The Last Blossom'이 10월 13일 극장에서 다시 상영된다.
GKIDS가 애니메이션 영화 'The Last Blossom'('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영화)')의 재상영을 10월 13일 극장에서 진행한다고 animenewsnetwork.com이 보도했다.
이번 재상영은 앞서 8월 30일과 31일에 열린 상영회에서 영어 자막 싱크가 맞지 않고 일부 상영이 취소된 데 따른 것이다.
GKIDS는 8월 30일 자사 DCP에서 자막 오류를 인지하고 극장들에 상영분 판매를 중단하고 환불을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8월 31일 수정된 버전의 영화를 극장에 제공했다.
다만 일부 극장은 상영 일정을 제때 갱신하지 못해 상영이 취소됐다. GKIDS는 당초 8월 30일과 31일에만 'The Last Blossom'을 상영할 계획이었다.
작품 정보
'The Last Blossom'은 2025년 10월 일본에서 개봉했으며, 2025년 6월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에서 상영됐다. 기노시타가 연출을 맡고 고노모토가 각본과 원안을 담당했으며, CLAP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았다. 음악은 밴드 cero가 작곡하고 주제곡 'Moving Still Life'를 불렀다. 기노시타와 고노모토는 2021년 'ODDTAXI'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Last Blossom' 재상영은 언제 열리나?
10월 13일 극장에서 재상영이 진행된다.
왜 재상영이 결정됐나?
8월 30일과 31일 상영회에서 영어 자막 싱크 오류와 일부 상영 취소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GKIDS는 8월 31일 수정된 버전을 극장에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