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고리 아츠시 'Grotesqqque', 11월 6일 일본 개봉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상영 중인 'Grotesqqque'는 3개 단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애니메이션이다.
니시고리 아츠시가 만든 3부작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영화 'Grotesqqque'가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뒤 11월 6일 일본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Grotesqqque'는 'A(e)liens', 'Yoroshiku Girl', 'Nocturne: Nuit Grotesque' 등 세 개의 단편으로 구성된다. 니시고리는 1편과 3편을 연출하고 2편의 각본을 썼으며 원안 캐릭터 콘셉트도 맡았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CloverWorks가 담당하고, JOEN과 애니플렉스가 기획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니시고리는 이전에 'Panty & Stocking with Garterbelt'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고 'Darling in the Franxx'를 연출했다. 'Darling in the Franxx' 연출 이후 장편 연출을 제안받았지만 당시 피로가 심해 고려하지 못했다고 한다.
한눈에 보기
'Grotesqqque'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6일 일본 극장에서 개봉한다.
'Grotesqqque'는 어떤 작품인가?
'A(e)liens', 'Yoroshiku Girl', 'Nocturne: Nuit Grotesque' 세 단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영화다.
제작진은 누구인가?
니시고리 아츠시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CloverWorks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으며 JOEN과 애니플렉스가 기획과 프로듀싱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