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신세기 건담 X 30주년 상영회서 가로드 란 디자인 비화 공개
다카마츠 신지 감독과 니시무라 마사요시 캐릭터 디자이너가 30주년 상영회에서 가로드 란의 초기 디자인이 거부된 사연을 밝혔다.
애니메이션 《기동신세기 건담 X》의 30주년 기념 상영회에서 다카마츠 신지 감독과 니시무라 마사요시 캐릭터 디자이너가 작품의 진화와 주인공 가로드 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소식은 cbr.com이 보도했다.
니시무라 마사요시는 가로드 란의 초기 디자인이 전통적인 소년 만화 주인공과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거부됐다고 설명했다.
다카마츠 신지 감독은 전쟁 후 황폐해진 세계에서 소년과 소녀가 만나 강인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가키 준야는 크라우다 랜서로 커스텀이 중장갑 기체로 설계됐으며 복부에 약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배경
이 작품은 《신기동전기 건담 W》와 함께 1990년대 건담 시리즈의 한 축을 담당했다.
한눈에 보기
가로드 란의 초기 디자인이 거부된 이유는 무엇인가?
니시무라 마사요시에 따르면 전통적인 소년 만화 주인공과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거부됐다.
크라우다 랜서로 커스텀의 특징은?
이시가키 준야는 중장갑 기체로 설계됐으며 복부에 약점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