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도카와 MF Books, 글로벌 라이트노벨 프로젝트 확장
카도카와의 MF Books가 해외 작가를 위한 영어 라이트노벨 공모전과 글로벌 출판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카도카와의 라이트노벨 레이블 MF Books가 해외 작가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출판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라이트노벨 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인 작가를 위한 영어 공모전을 포함하며, 웹소설 플랫폼 Honeyfeed와 협력해 진행된다. animeherald.com이 보도했다.
MF Books를 이끄는 아리마 사토시는 이 프로젝트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첫 영어 공모전은 지난해 열렸고, frettiko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frettiko의 수상작 제목은 'Isekai'd with my dog, I'm not the hero?!'로, 주인공이 개와 함께 다른 세계로 전이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카도카와는 첫 공모전에서 나온 작품들의 출간을 2027년으로 목표하고 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웹소설 작가 카제센켄이 발굴되기도 했다.
출판 구조와 해외 진출
MF Books는 월 평균 약 6권의 책을 출간하며, 편집자는 12명이다. 카도카와는 해외 독자를 위한 영어 도서를 직접 출판하지 않으며, 일부 카도카와 그룹 작품의 영어판은 J-Novel Club이 출판한다.
이번 인터뷰는 Anime Expo 2026에서 진행됐다.
한눈에 보기
카도카와의 영어 라이트노벨 공모전 대상 수상자는 누구인가?
frettiko가 지난해 열린 첫 영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Isekai'd with my dog, I'm not the hero?!'이다.
카도카와는 첫 공모전 작품을 언제 출간할 예정인가?
카도카와는 첫 공모전에서 나온 책들의 2027년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MF Books는 어떤 규모로 운영되나?
MF Books는 월 평균 약 6권의 책을 출간하며, 12명의 편집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