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엔터테인먼트, AI 캐릭터 채팅 'Teaz' 10월 19일 출시
리진 코믹스와 봄툰의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로, 웹 버전으로 먼저 선보이고 모바일 앱은 추후 출시된다.
리진엔터테인먼트가 웹툰 IP를 활용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Teaz'를 10월 19일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개시 날짜는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Teaz는 리진 코믹스와 봄툰의 오리지널 작품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특정 캐릭터의 시점으로 대화에 참여하거나 3인칭 시점에서 대화를 지켜볼 수 있다.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IP만 사용하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의 반응과 관계가 달라진다. 원작 웹툰 작가가 제작한 숨은 일러스트와 아이템을 모으는 수집 요소도 포함됐다.
출시 초기에는 웹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며 모바일 앱은 이후 선보일 예정이다. 텍스트 기반 역할수행게임(RPG) 모드 등 추가 기능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한편 리진엔터테인먼트는 Teaz의 영어 서비스 제공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네이버웹툰은 2024년 6월 국내에 캐릭터 채팅 서비스를 선보였고, 2026년 7월에는 스토리 채팅 서비스 'byUs'를 출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eaz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19일 한국에서 웹 서비스 형태로 출시된다. 모바일 앱은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Teaz에서는 어떤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나?
리진 코믹스와 봄툰의 오리지널 작품 캐릭터와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IP를 기반으로 대화할 수 있다.
Teaz는 영어로도 이용할 수 있나?
리진엔터테인먼트는 영어 서비스 제공 여부를 아직 밝히지 않았다.